uhongjinah

눈에 덜 띈다고 해서 과연 삶도 그만큼 적다고 할 수 있을까

고도를 기다리며. 20160302

내일은 꼭 바다를 보러 가자. 明日はきっと海を見に行こう。 20150721

고맙습니다. Danke schön. 20150216

여름, 복숭아, 체면, 과거와 맛. 20140202

언어의 정원. the garden of words. 20140122

쿠바의 밤처럼 푸르다. you are blue as the night in cuba. 20131230

happy birthday. 20131221

프랑크푸르트의 식물들. 20131203

A와 B (사이에서) 균형잡기. 20131206

얼마나 오랫동안? -2. 20131112

미안해. 20131112 

틈. 20131110

칼스루에. Karlsruhe Sophienstraße 37. 20130903

도시의 곰에 관하여. 20130820

설명할 필요없어. 201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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